109 - We need to meet now

這首歌好舒服!!很適合在睡前聽~~ 歌詞雖然乍看之下在描寫害怕黑暗的人希望月亮能夠更耀眼,但其實我想,應該是希望自己也能像太陽一樣散發光芒,卻無法如意的那種心情吧!

나는 어렸을 때부터 어두운 게 싫었어
從小開始 不喜歡黑暗的我
24시간 동안 해만 떴으면
24小時如果只有太陽會有多好
하지만 그렇게는 안된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但我也知道這是不可能的事情
마음으로 조금씩 기도를 했었네
只在心裡小小的祈禱

달아 제발 커져라 커져
月亮阿 求求你變大吧 變大吧
어둠을 밝혀
照亮這個黑暗
무섭지 않게
讓我不再害怕
더 커져라
變得更大吧

달아 제발 빛나라 빛나
月亮阿 請你發光吧 照亮吧
어둠을 밝혀
照亮著個黑暗
두렵지 않게
讓我不再害怕

나는 어렸을 때부터 깜깜한 게 싫었어
從小開始 就不喜歡漆黑東西的我
잠을 잘 때도 항상 방에 불을 켜고
就算是睡覺也要開燈
하지만 그렇게는 안된다며 엄마에게 혼났을 때
但那樣是不行的 每當被媽媽訓斥的時候
마음으로 조금씩 기도를 했었네
在心裡小小的祈禱

달아 제발 커져라 커져
月亮阿 求求你變大吧 變大吧
어둠을 밝혀
照亮這個黑暗
무섭지 않게
讓我不再害怕
더 커져라
變得更大吧

달아 제발 빛나라 빛나
月亮阿 請你發光吧 照亮吧
어둠을 밝혀
照亮著個黑暗
두렵지 않게
讓我不再害怕

음 지금보다 클 수 있을까
Um 能比現在還要大吧
작은 기대보단
比起小小的盼望
큰 두려움이 더
害怕卻更大

빛나고 싶지만 난
雖然我也想發光發亮
구름에 가려져 있어
卻有雲朵遮住了我

달아 제발 커져라 커져
月亮阿 求求你變大吧 變大吧
어둠을 밝혀
照亮這個黑暗
무섭지 않게
讓我不再害怕
더 커져라
變得更大吧

달아 제발 빛나라 빛나
月亮阿 請你發光吧 照亮吧
어둠을 밝혀
照亮著個黑暗
두렵지 않게
讓我不再害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