芝妍 - one day

一開始聽到這首歌,差點認不出來是芝妍的聲音XDDD 聽起來好成熟,很感性啊!一開始還以為芝妍會用舞曲回歸,沒想到是抒情歌,天哪好適合她!!

창문너머 가득한 흰 눈
望向窗外 白雪靄靄
감춰왔던 마음이
曾掩蓋地這份心意
밤새 온 세상을 덮은 것처럼
徹夜覆蓋了整個世界般

눈을 감고 그려요
閉上雙眼勾勒著
아무도 밟지 않은 거리에
還沒有人踏上的街道
단둘이 그대와 walk on the snow
只有我們兩人 walk on the snow

후~ 그 떨리는 두 손을 잠시
Who~ 那顫抖的雙手 暫時
그대의 코트 위 주머니 속에 두죠
放進了你大衣裡的口袋裡

someday one day everyday
꿈처럼 그대가 다가와
像夢一般 你悄悄地靠近了
입을 맞추고
吻上了雙唇
살며시 따스해진 그대 품에 나를 안아줘
輕輕的 溫暖的 將我擁在你懷裡
눈꽃처럼 하얗게 그댈 기다릴게요 난 I love you
如雪花般純白 等待著你的到來 I love you
꼭 그날엔 언제나 with you
直到那天來臨 無論何時 with you

홀로 조심스럽게
獨自一人小心翼翼的
입김을 불어 쓴 네 이름
哈氣寫上了你的名字
몰래 불러봐요 tell me love me
偷偷的呼喚著你 tell me love me

후~ 유난히도 저 밝은 빛처럼
Who~ 像是那特別閃耀的光芒
우리의 사랑도 밝게 빛나길 빌죠
希望我們的愛也能如此燦爛明亮

someday one day everyday
꿈처럼 그대가 다가와
像夢一般 你悄悄地靠近了
입을 맞추고
吻上了雙唇
살며시 따스해진 그대 품에 나를 안아줘
輕輕的 溫暖的 將我擁在你懷裡
눈꽃처럼 하얗게 그댈 기다릴게요 난 I love you
如雪花般純白 等待著你的到來 I love you
꼭 그날엔 그대와 everyday~
直到那天來臨 與你 everyday~

그대 발자국 따라
跟著你的腳步
같이 걷다가 눈이 마주치면
一起走著 當雙眼交會
사랑한다 말할게
我會告訴你 我愛你

someday one day everyday
두 손을 모아서 기도해
雙手合十祈禱著
그때 꿈처럼
像那時的夢境一般
그대가 홀로 서있는 내 옆에 몰래 다가와
你就這樣輕輕的走到獨自駐足的我身旁
사랑한다 말해줄 그날을 기다릴게 난 I love you
等待著你對我說出我愛你的那天 I love you
이 겨울에 그대와
在這個冬季 與你
꼭 만나기를 기도해 one day~~
一定要相見 這樣祈禱著 one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