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世雲 - ±0

*여기 그대 눈빛 속에 내가 웃고 있네요
在這裡 你眼神裡的我笑著呢
그대도 웃음 짓네요
而你也露出了微笑
그댄 어떨까 겁이 나 닿기에도 조심스럽던
你是怎麼想的呢 好害怕 就算試著碰觸 也小心翼翼的
그 두 손 이젠 꼭 잡고 있네요
如今能夠緊緊的牽住那雙手了
메마른 땅에 단비 같아
在乾涸的土地上如降甘霖
내 겨울을 채운 봄꽃 같아
如同在我的冬季裡填滿的春花

**그대여 아픔이 남았다면
如果你留下了傷痛
이 종이배에 실어서 나의 바다에 띄워버려요
裝在這艘指船上 在我的大海裡放流吧
그 아픔 날 가득 채운대도 괜찮아
那份傷痛就算將我填滿也沒關係
내 마음 내 바다 너로 가득할 테니까
我的心 我的海 滿滿都是你

석양에 비친 노을 같아
如同夕陽照耀的晚霞
어두운 밤하늘 별빛 같아
如同黑夜中的星光

**Repeat

아무 말 없이 바라만 봐도
就算相對無語
그대 지난날을 느낄 수가 있어요
我也能感受到你的過去
그대와 함께 같은 꿈속을
與你在相同的夢境中
나란히 걷고 싶어요 안아주고 싶어요
想一起並排走著 想要給你擁抱
사랑해요
我愛你

*Repeat

▶Plus Minus Zero ±0◀

Feeling (Feat. PENOME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