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世雲 - ±0

참 많이 지났지 우리가 헤어졌단 게
真的好久不見了 自從我們分手之後
결국 넌 울었고 난 그걸 바라봤었지
最後你哭了 而我只是那樣望著

그렇게 아무렇지 않은 척 비워냈다 믿었고
裝作若無其事 空空的相信著
계절이 지나도 난 떠올릴 기억을 지웠네
隨著季節流逝 抹去了我所想起的回憶

*네가 좋아한 노래를 우연히 들었고
偶然間聽到了你喜歡的歌曲
그냥 갑자기 눈물이 났어
就那樣突然地流下了眼淚

**나를 보던 눈 붉었던 입술
看著我的那雙眼 湛紅的那雙唇
뒷모습까지 선명해
就連背影都如此鮮明
내가 없는 넌 지금 어떨까
沒有了我的你 現在過得如何
솔직하지 못했던 내가 널 내가 널 내가 널 놓쳤지 알아
一點都不坦率的我 就這樣 就這樣錯過了你
너무 늦었지 오 근데 아직까지 난 말야
一切都太遲了對吧 Oh 但到現在我還是

지금 생각하면 우린 참 많은 것이 잘 맞았는데
現在回想 我們真的有很多相同的地方呢
굳이 말로 안 해도 서로 눈만 봐도 알았지
就算不說 光用眼神就能明白了

그런데 어쩌다가 이렇게 헤어지게 된 걸까
但怎麼會走到分手這條路呢
계절이 지나도 난 조금도 지워지질 않아
就算隨著季節更替 我卻一點都無法抹去

*Repeat

**Repeat

이제 와서 다시 너를 붙잡기는 너무 늦었단 걸
如今再次抓住你 已經太晚了吧
아주 가끔 너도 나를 그냥 떠올릴 수 있길 바라
希望你 就算事偶爾 也能想起我

**Repeat

▶Plus Minus Zero ±0◀

Feeling (Feat. PENOMECO)

我的大海 My Sea 나의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