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Hi - 24℃

完全沒想過會是這樣的風格!!李瑕怡這次的 NO ONE結合了韓國傳統的音樂風格,再加上也帶有年代感的歌詞,怎麼可以這麼好聽!

누구 없소
有沒有人
나를 붙잡아줄 님은 없소?
有沒有能夠緊緊抓住我的人?
눈을 씻고 찾아봐도 보이지가 않는데
擦亮了眼睛 也什麼都看不見
어디 있소
會在哪呢
나를 데려가 줄 님은 없소?
有沒有能夠帶我走的人?
난 더 이상 못 참겠소
我再也無法忍受
내게 다가와 주오
請你靠近我

똑같은 거리 같은 달빛 속에서
同樣的街道 同樣的月光下
똑같은 자리 같은 잠에 들겠지
同樣的位置 同樣的沉睡了吧
이제는 누군갈 더하고 싶어
現在想更了解某個人
짙은 외로움 거두고 싶어
想結束這深深的孤獨
I don’t wanna be alone anymore

똑똑 누구 없소
咚咚 有沒有人
똑똑 난 여기 있소, 똑똑 거기
咚咚 我在這裡, 咚咚 那裡
누구 없소
有沒有人
똑똑 넌 어디 있소
咚咚 你會在哪裡
대답해주오
快回答我
누구 없소
有沒有人

I don’t know
I don’t know
I don’t know
대체 님은 어디에
你到底在哪裡

I don’t know
I don’t know
I don’t know
I don’t care about shit

거기 누구 없소
那裡有沒有人
이 주인 없는 그리움을 어쩌냐는 말이오
這沒有主人的思念該從何說起
혼자인 밤은 여전히 잠들기가 아쉬워
獨自一人的夜晚依然難以成眠
머문 적도 없는 나의 님은 대체
從來不曾停留的你
어딜 그리도 급하게 가시오
為何總是匆匆離去了

누구 없소
有沒有人
대단히 별 볼 일 없는
完全無所事事
나의 하루하루에는 필요해 별일
我的每一天需要一些什麼
어지러운 도시와 외로운 이 현실 속에서
在這頭暈目眩的都市與這現實的孤寂之中
나를 데리고 도망가 주오 멀리
帶著我遠走高飛
누구 없소
有沒有人

똑같은 거리 같은 달빛 속에서
同樣的街道 同樣的月光下
똑같은 자리 같은 잠에 들겠지
同樣的位置 同樣的沉睡了吧
이제는 누군갈 더하고 싶어
現在想更了解某個人
짙은 외로움 거두고 싶어
想結束這深深的孤獨
I don’t wanna be alone anymore

똑똑 누구 없소
咚咚 有沒有人
똑똑 난 여기 있소, 똑똑 거기
咚咚 我在這裡, 咚咚 那裡
누구 없소
有沒有人
똑똑 넌 어디 있소
咚咚 你會在哪裡
대답해주오
快回答我
누구 없소
有沒有人

I don’t know
I don’t know
I don’t know
대체 님은 어디에
你到底在哪裡

I don’t know
I don’t know
I don’t know
I don’t care about shit

유난히 긴 밤의 허릴 베어내고
想剪斷這特別漫長的夜
또 이불 아래 고이 모셔놓으리
又在被子底下好好的侍奉著
기다리고 기다리던
等了又等 盼了又盼
그대가 오신 날 밤에
期待著你到來的夜晚
꺼내 드리오리다
恭敬的奉上

똑똑 누구 없소
咚咚 有沒有人

I don’t know
I don’t know
I don’t know
대체 님은 어디에
你到你在哪裡
똑똑, 여봐라
咚咚, 來人阿

I don’t know
I don’t know
I don’t know
I don’t care about shit
똑똑, 여봐라
咚咚, 來人阿
누구 없소
有沒有人

여보세요 거기 누구
嘿 那邊的人
여보세요 거기 누구
嘿 那邊的人

I don’t know
I don’t know
I don’t know
누구 없소
有沒有人

여보세요 거기 누구
嘿 那邊的人
똑똑 누구
咚咚 是誰
여보세요 거기 누구
嘿 那邊的人
똑똑 누구 없소
咚咚 有沒有人

날 미치게 할
讓我瘋狂
숨 쉬게 할
讓我得以喘息
들뜨게 할
讓我激動不已
똑똑 누구 없소
咚咚 有沒有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