敏書 - Way Back Home 有點敏感也沒關係2 ost

터벅 터벅 집으로 돌아가는 길엔
步履蹣跚 在回家的路上
걸음 만큼 덤덤한 척이 는 것 같아
如同踏出的每一步 裝做沒事的樣子
내 하루에 진짜 나는 몇 퍼센트나 될까
我的一天裡 到底有多少是真正的我
오늘과 내일 사이 틈사이에 끼여 집으로 hmm..
夾在今天與明日的縫隙之間回了家 hmm..

이래도 되는지 안되는지 모르겠어
到底能不能這樣下去 我也不知道了
오늘도 더듬더듬 헤매이다가
今天也在摸索徘徊著
돋친 가시가 너무 많은 이 도시에 난
在這個帶刺的城市裡
찔려…
刺的我…
조금 아팠어
有些疼痛

자고 나면 작아져만가는 오래된 내 꿈에
睡著後 在我漸漸變小的夢想裡
부끄러운게 싫어 오늘도 꾹 참고 있지만 umm..
不想感到內疚 於是今天也忍耐著 umm..

이래도 되는지 안되는지 모르겠어
到底能不能這樣下去 我也不知道了
오늘도 더듬더듬 헤매이다가
今天也在摸索徘徊著
돋친 가시가 너무 많은 이 도시에 난
在這個帶刺的城市裡
찔려…
刺的我…
조금 아팠어
有些疼痛

내 삶에도 10초씩 건너뛰는
如果在我的生活之中 能夠有
버튼이 있으면 좋겠어
跳過10秒的按鈕就好了
해소 없는 갈등을 감당하기엔
難以承擔那無法解決的矛盾
아직 난 어린가봐
我或許還是個孩子吧

불안불안 외줄을 타는 기분
惶惶不安的心情
떨어지면 왠지 안될것 같고
若是墜落好像就會一蹶不振
괜한 욕심에 불쑥 거짓말이 늘어난
因為慾望而平白多說了謊
먼지 많은 하루
這塵土飛楊的一天

돋친 가시가 너무 많은 이 도시에 난
在這個帶刺的城市裡
찔려…
刺的我…
조금 아팠어
有些疼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