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太鉉 - Black

好好聽~~~~~這是許多作曲作詞人一起合作的企劃 – 空間 的第一首歌曲,看了歌詞,好像真的能感受到被關在小小的房間,想逃離的那種感覺!

시간이 얼마나 지난 지 모르겠어
不知道過了多久
그 어떤 움직임 조차 없었잖아
卻一點動靜都沒有

돌아서면 제자리 늘 같은 공간에 머물러
轉身看看 卻發現只是在原地打轉
날 묶고 가두고 몰아 가
束縛著 囚禁著 再趕走了我
지독하게 답답한데
狠毒又鬱悶

보기 싫게 더럽혀져도
就算看著討厭又骯髒
but I really want to walk away
제 멋대로 얼룩진대도
就算隨心所欲 斑駁陸離
but I really want to run away

미친 척 외쳐 봐도
就算瘋了似的試著吶喊
허공에 던진 메아리만
向著天空投擲的回音
대체 할 수 없는 무의미한 날
只是那些無從取代的無意義日子
Don’t wanna go back

so lonely night
창문 틈 사이 now
在窗戶的縫隙之間 now
검은 공기가 나를 묶은 채
漆黑的空氣將我綑住
놔 주지를 않아
絲毫不放鬆

so lonely night
사라진 별 빛 why
消失的星光 why
먼지처럼 다 흩어져
像灰塵一樣四散
더 이상 볼 수 없어
再也無法看見

회색의 거리는 소음마저 공허해
灰色地帶 就連噪音也如此空虛
창 너머 일상은 내겐 과분한 걸
越過那扇窗的日常 對我來說有些過分
어둠 속에 잠기면 또 하루가 무너질 텐데
被淹沒在黑愛裡 又一天要崩潰了
숨 막힌 이 텅 빈 기다림
令人窒息的這份空等
언젠가는 끝이 날까
甚麼時候才能結束

허름해져 버려진대도
就算變的破爛 想拋棄一切
but I really want to walk away
휘청이는 걸음이라도
就算是搖搖晃晃的腳步
but I really want to run away

내딛을 수 있다면
如果能向前邁出一步
거칠어진 내 모습이
我那粗曠的樣子
닳고 닳아 쓸모 없어진대도
磨掉那些絲毫無用處
I wanna go anywhere

so lonely night
창문 틈 사이 now
在窗戶的縫隙之間 now
검은 공기가 나를 묶은 채
漆黑的空氣將我綑住
놔 주지를 않아?
絲毫不放鬆

so lonely night
사라진 별 빛 why
消失的星光 why
먼지처럼 다 흩어져
像灰塵一樣四散
더 이상 볼 수 없어
再也無法看見

수많은 발자국 중
在無數的腳步之中
내 흔적은 없겠지
沒有我的一點痕跡
baby please let me out
기약 없는 내일뿐
只是沒有約定的明日

그늘진 내 맘에
讓我那顆陰鬱的心
새로운 길 보여줘
展現全新的道路
I’m begging you
(숨이 막혀)
(令人窒息)
I don’t care.

so lonely night
창문 틈 사이 now
在窗戶的縫隙之間 now
검은 공기가 나를 묶은 채
漆黑的空氣將我綑住
놔 주지를 않아?
絲毫不放鬆

so lonely night
사라진 별 빛 why
消失的星光 why
먼지처럼 다 흩어져
像灰塵一樣四散
더 이상 볼 수 없어
再也無法看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