百日的郎君 OST Part 5

기억이 희미해진다 해도
就算記憶漸漸模糊不清
없던 일이 되는 건 아니잖아
也不會成為幻影
우리가 울고 웃던 그 시간 난 기억할게
我還清晰地記得 那段又哭又笑的時節

기억해낼 수가 없다 해도
就算無法記得
없던 일이었던 건 아니잖아
也不會成為泡沫
그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如果能回到那段時間 該有多好

우리 다시 볼 수 없을지도 몰라
說不定我們無法再次相見
우린 마주칠 수 없을지도 몰라
說不定我們無法再次相遇
넌 기억에서 이런 날 지워줘
在你的回憶裡 抹去了我的存在
난 더 선명하게 널 기억할테니까 말야
我卻依然清晰地記得你

기억하고 싶지 않았던 것
一點都不想回憶的那些
차라리 없던 일이었다면 어땠을까
就這樣當作不曾發生又會如何
그저 널 내 품에서 놓치고 싶지 않은데
只是不想從你的懷裡離開

우리 다시 볼 수 없을지도 몰라
說不定我們無法再次相見
우린 마주칠 수 없을지도 몰라
說不定我們無法再次相遇
넌 기억에서 이런 날 지워줘
在你的回憶裡 抹去了我的存在
난 더 선명하게 널 기억할테니까 말야
我卻依然清晰地記得你

너의 미소 날 보던 너 그때의 우리
你的微笑 看著我的你 那時的我們
다시 널 찾으러 올게 그 기억 속에서 사랑했던 모습으로
我會再次找到你 用在那回憶裡如此相愛的樣子

우리 다시 볼 수 없을지도 몰라
說不定我們無法再次相見
우린 마주칠 수 없을지도 몰라
說不定我們無法再次相遇
넌 기억에서 이런 날 지워줘
在你的回憶裡 抹去了我的存在
난 더 선명하게 널 기억할테니까 말야
我卻依然清晰地記得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