厲旭 - 為你沈醉

不知道厲旭的身體好了沒@@ 因病而不得不延遲的發片@@ 這首主打歌真的好療癒的感覺啊~~ 雖然是在唱著無法放下已離開的戀人,但在整首歌的氣勢,不覺得很溫暖嗎??

무슨 말부터 할까 멈춰져 있는 펜
該從何說起 就這樣停筆
마음을 옮겨 적기가 생각보다 참 어렵네
轉移我的心 比想像的還要困難阿

너를 탓하거나 미워하진 않아
不會埋怨你 或是討厭你
너의 그 따뜻한 말투 이제는 흐릿할 만큼
你那溫暖的語氣 如今模糊不清
난 괜찮은 듯이 그럭저럭 살아
而我還算不錯 馬馬虎虎的過著
무던한 듯 보이지만 다만 아직
看起來好像還好 但只是表面而已

*I’m not over you
I’m not over you
수 없이 혼자 반복하는 아픈 말들
那無數獨自反覆咀嚼的話語
I’m waiting for you

무슨 말을 써봐도 처음으로 돌아가
無論想用什麼樣的話 全都會回到初次的那一天
내 손끝을 붙잡아 봐도 내 머리 속엔 까맣게 네가 번져
就算抓住了我的指尖 在我的腦海裡 你只有漆黑的一片

*Repeat

밤새도록 써 내려간 내 맘
徹夜寫下了我的心情
쏟아내고 있어 미쳤어 난
傾洩而出 像要瘋了似的
오늘도 널 멈추지 못해
I’m not over you

**I’m not over you
I’m not over you
다 끝났단 걸 알면서도 여전히 난
就算明知早已到了盡頭 我依然

***I’m not over you
I’m not over you
I’m not over you
I’m not over you
남겨진 내 얘길 듣지 못할 너에게
給留下來 聽不見我的話語的你
I’m waiting for you

이 말은 너에게 보낼 수 없지만
雖然無法將這些話傳達給你
I’m still waiting for you

▶厲旭 려욱 – 為你沉醉 너에게 취해◀

One and Only 우리의 거리

Drunk in the morning 취해

Without You

Something Good

Sugar

The 2nd Story 파란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