厲旭 - 為你沈醉

난 발을 뗄 수 없는 듯
而我似乎無法移開腳步
똑같은 길을 헤매고
在同樣的到路上徘徊著
네 뒷모습만 바라보고 있어
只是看著你的背影
매번 반복되는 계절의 끝에
在每次重複的季節盡頭裡
난 수도 없이 멈춰서 대체
無數次停下腳步
왜 자꾸만 머뭇대는 건지 Yeah
為甚麼總是猶豫不決 Yeah

밀려오는 저 바람결 그 모든 건 전부 너
吹來的涼風 全部都是你
너란 기억에 추억에 흔들려 또다시
對你的回憶 又再次在記憶裡動搖

*Oh 너로 가득했던 순간에
Oh 滿滿都是你的瞬間裡
다시 한번 이렇게 혼자서 그리워하게 돼
又再次獨自一人咀嚼想念著
Without you, Without you, Without you, So

나를 스치는 바람에
輕輕拂過我的微風
무던하지 못해 왜 너는 곁에 없는데
一點都不夠厚道 為甚麼你不在身邊
Without you, Without you, Without you, So

Without you, Without you, Without you, So

마주 보던
相對而視
시선을 떠올려
在那視線裡
작은 기억조차 하나씩 돌이켜봐
就連最微小的回憶 也一點一滴地回想了
너로 채워지는 장면들 속에
滿滿都是你的場面裡
널 부르지도 못하고 끝내
至始至終 都無法呼喚你
혼잣말만 늘어놓고 있어 Yeah
只是獨自一人喃喃自語 Yeah

밀려오는 저 바람 결 긴 한숨에 흩어져
吹來的涼風 在一聲長嘆中散去
지우지 못해 아직 널 기다려 또다시
無法抹去 又再次依然等待著你

*Repeat

어떤 시간을 살아도 지울 수 없게 새겨진 의미
無論活在什麼時間裡 深刻無法抹去的意義
그리운 숨결도 닿는 곳은 제자리야 Cuz I’ll be right here
思念的氣息所到之處 依舊如昔 Cuz I’ll be right here
하염없이 난 이 곳에 Oh Yeah Yeah
在我呆呆站著的地方 Oh Yeah Yeah


**Oh 너로 채워지던 공간에
Oh 滿滿都是你的空間裡
홀로 남아 이렇게 그때를 헤매고 있는데
獨自留下 就這樣徘徊在那段時間裡
Without you, Without you, Without you, So

나를 스치는 온기에
輕輕拂過的溫度
태연하지 못해 왜 너는 곁에 없는데
無法處之泰然 你為甚麼不在我身邊
Without you, Without you, Without you, So

이젠 웃어넘길 수 있게 (익숙해지도록)
現在可以一笑置之了 (習慣了之後)
무뎌지고 싶은데 (잊고 싶은데) 이별을 벗어나지 못해
想要變得遲鈍點 (想要忘記一切) 卻無法從分離中脫身而出
Without you, Without you, Without you, So

▶厲旭 려욱 – 為你沉醉 너에게 취해◀

I’m not over you 너에게

One and Only 우리의 거리

Drunk in the morning 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