秀英 - Winter Breath

仔細看了一下,上次秀英獨自一人唱歌是2014年的OST了阿~~~好久好久~~

어김없이 찾아온 겨울은
毫無預兆 找上門的冬季
조금 다를 거란 기대에도
即是期待會有些不同
여전히 같은 상황속에
卻依然在相同的情況之中
나혼자 같은 모습을 하고
像是獨自一人一樣

사람들의 뻔한 인사에도
在人們虛應的問候中
이젠 웃을 수 없을 것 같아
現在好像也不需要強顏歡笑了
아픈 마음을 모른척하고 싶어
想裝作不知道那顆痛苦的心
아주 잠깐이라도
就算只是暫時

헤메이는 이 한숨이 얼어붙은 거리에 닿으면
徘徊的這聲嘆息 到達了這冰凍的街道上
어디로든지 다시 걸어볼까 아무일도 없던 것처럼
無論去哪裡 試著再次走走看吧 像是不曾發生任何事一樣

어떤 길 어떤 꿈에선가
會是甚麼樣的街道 會是怎樣的夢呢
눈이 부시게 빛나던 내가
如此耀眼的我
사라져가 멀리
消失遠去

소리없이 지나간 계절에
無聲無息溜走的季節
나만 비켜가던 기적들이
只有我避開的奇蹟
한번은 내게 올거라 믿고싶어
想相信著會再次來到我身邊
조금 느리더라도
就算有些遲到

헤메이는 이 한숨이 얼어붙은 거리에 닿으면
徘徊的這聲嘆息 到達了這冰凍的街道上
어디로든지 다시 걸어볼까 아무일도 없던 것처럼
無論去哪裡 試著再次走走看吧 像是不曾發生任何事一樣

겨우 숨이라도 쉬는날
好不容易能呼吸的日子
너무 늦지않게 찾아와줘
一點都不遲得才找上門

헤메이는 많은 한숨들 얼어붙은 마음에 닿으면
徘徊的無數嘆息 碰觸到這冰凍的心上
마른 상처도 다시 피어날까 봄이 돌아오는 것처럼
就算是乾涸的傷口 也會再次綻放嗎 像是春天回來了一樣

어떤 길 어떤 꿈에선가
會是甚麼樣的街道 會是怎樣的夢呢
눈이 부시게 빛나던 내가
如此耀眼的我
또 다가가 말해줘
再次靠近 對我說

어떤 길 어떤 곳에서도
會是甚麼樣的街道 會是怎樣的地方
눈이부시게 빛난 순간이
閃爍著光芒的瞬間
있을거라고 다시
會再次到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