太妍 Taeyeon - A Train to Chuncheon

太妍!!!!總覺得這首歌帶了點7080年代的感覺XD不光是MV,整首歌的氛圍也都是!!你們覺得呢?

조금은 지쳐 있었나 봐
好像有些疲憊了
쫓기는 듯한 내 생활
我的生活像是被追趕著
아무 계획도 없이
一點計畫都沒有
무작정 몸을 부대어 보면
若是試著盲目地讓身體累垮

힘들게 올라 탄 기차는
艱辛的搭上了火車
어딘고 하니 춘천행
去哪呢 春川行
지난 일이 생각나
回想起了過往的日子
차라리 혼자도 좋겠네
倒不如一個人還更好呢

춘천 가는 기차는
前往春川的火車
나를 데리고 가네
載著我向前行呢
5월의 내 사랑이 숨 쉬는 곳
5月的 我的愛 得以休息的地方
지금은 눈이 내린
現在在眼前落下的
끝없는 철길 위에
是無止盡的鐵路之上
초라한 내 모습만
只有我寒酸的模樣
이 길을 따라가네
沿著這條路走著
그리운 사람
思念的人啊

그곳에 도착하게 되면
到達了那個地方的時候
술 한 잔 마시고 싶어
想喝一杯酒
저녁 때 돌아오는
直到晚上才回來的
내 취한 모습도 좋겠네
我那醉酒的模樣 好像不錯呢

춘천 가는 기차는
前往春川的火車
나를 데리고 가네
載著我向前行呢
5월의 내 사랑이 숨 쉬는 곳
5月的 我的愛 得以休息的地方
지금은 눈이 내린
現在在眼前落下的
끝없는 철길 위에
是無止盡的鐵路之上
초라한 내 모습만
只有我寒酸的模樣
이 길을 따라가네
沿著這條路走著
그리운 사람
思念的人啊
그리운 모습
思念的身影阿

나나나나나나나
nanananananana
나나나나나나나
nanananananana
나나나나나나나
nanananananana
나나나나나나나
nanananananana
나나나나나나나
nanananananana